
세계 3대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를 만날 수 있어 여행객들의 관심도가 높은 지역.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빅토리아 폭포는 이구아수, 나이아가라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알려져 있다. ‘잠비아의 폭포’라고도 불리며, 대담한 이들은 래프팅, 번지점프 등 레포츠를 즐기며 온몸으로 폭포를 만끽한다.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국가이지만, 80년대 개봉해 히트 친 영화 <부시맨>이 탄생한 곳이다. 사파리 투어를 원하는 이들은 쵸베 국립 공원으로 몰려든다. ‘Big 5’로 불리는 사자, 코끼리, 버팔로, 표범, 코뿔소 외에도 독수리, 기린 등 다양한 동물들과 특별한 교감이 가능하다.
비자도 접종도 필요 없어 비교적 심리적 부담감이 덜한 아프리카 국가이다. 여행객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포인트는 케이프타운의 상징 테이블 마운틴. 식탁처럼 생긴 테이블산을 360도 회전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도시 전체는 물론 하늘과 해변을 눈에 담기에 부족함이 없다.
자유여행에 어려움이 있는 특수 지역이라면 여행 전문가가 마련한 패키지 상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KRT(대표: 장형조) 는 믿고 떠날 수 있는 아프리카 4국 8일 상품을 추천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를 여행하는 해당 상품은 황열병 예방 접종이 필요 없고, 비자비 포함, 전 일정 4성급 숙박, 인솔자 동행 및 선착순 홈픽업 서비스 신청 가능 등 고객 편의를 최대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