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강지혜 기자]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가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제6기 KAC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워크숍 후 기념촬영KAC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25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한국공항공사의 대내외 온‧오프라인 행사와 국민과 함께 하는 이벤트 기획‧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서울에서 발대식을 마친 대학생 서포터즈는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공사 항공기술훈련원에서 1박 2일 워크숍을 갖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