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베이로 알려진 뭄바이에 가면 수많은 박물관과 쇼핑장소, 해변, 명소, 테마파크, 재래시장과 벼룩시장 등 흥미로운 장소를 볼 수 있다. 시간과 취향에 따라서 선택 관광하기에 적합한 도시라고 생각한다.
내 경우 이틀동안 택시를 타고 랜드마크와 간디박물관 등 역사적인 장소를 둘러보고 해변과 공원 그리고 힌두교 사원 등을 가보았다. 특히, 게이트 오브 인디아와 차트라시와지 역은 건축 양식이 유럽의 웅장하고 멋진 외관과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다.

![[최치선의 포토에세이] 인도 뭄바이의 공중 공원](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0f2e7c7e-8b41-4d99-bfbe-24e22c5232e1/00-legacy-cover-381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