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오슬로가 2019년 유럽의 녹색수도 (European Green Capital)로 선정됨과 동시에 네셔널 지오그래픽 2019 관광 명소 11위를 차지했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큰 도시 오슬로는 세계적 수준의 건축물, 박물관, 레스토랑 및 쇼핑가가있는 세계적인 허브이다. 올해 오슬로에서는 피오르드 시티 워터 프론트와 건축 바코드 프로젝트로 갈라쇼와 피어귄트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초록 수도 가이드 워크와 친환경적 컨퍼런스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 오슬로 풍경 (사진=ⓒVisitnorway.com)
![[노르웨이] 2019년 유럽 친환경 초록도시 오슬로...내셔널지오그래픽 2019 관광명소 11위](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2d752fa8-9c72-43dc-8232-56f352d822b6/00-legacy-cover-376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