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가이드 없는 자유여행이 가능해졌다. 좋은 땅 출판사에서 펴낸 \'황금여행 영어\'는 홀로또는 그룹으로 자유여행을 하려는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해외여행시 가장 두려운 장애물은 바로 언어이다. 언어는 누구에게나 높다란 벽이다. 하지만 몇 가지 단어만 알아도 의사소통은 가능하다. 따라서 그렇게 겁먹지 않아도 되고,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여행영어’는 꼭 필요한 몇 가지만 알면 ‘만사 오케이!’다.

‘황금 여행 영어’는 간단한 영어 몇 마디로 누구든지 혼자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 때문에 자유여행이 아직은 두려운, 아버지 어머니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였다.
기내 탑승 시 필요한 문장에서부터, 입국 심사, 공항에서 숙소 가는 길, 숙소에서, 관광/쇼핑 시, 식당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등 각각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예시문이 수록되어 있고 한글로도 발음이 적혀 있다.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찾고, 해외여행도 즐겨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