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포토에세이

[최치선의 포토에세이] 바다로 간 달팽이...호주 울룰루의 카타쥬로 가는 길에

최치선 기자
[최치선의 포토에세이] 바다로 간 달팽이...호주 울룰루의 카타쥬로 가는 길에

지구에서 가장 느린 생물이 바로 달팽이다. 평균 0.03mp의 속도로 기어 다닌다. 인간은 도보의 경우 시속 4km. 비교할 수가 없는 수치다. 그런 달팽이가 산에서 내려와 바다로 가려면 몇 년의 시간이 필요할까? 


832.jpg
 

배의 근육을 이용해 기어가는 달팽이는 점막을 충분히 만들어 몸을 고정시켜야 이동이 가능하다. 거기다 자기 몸보다 훨씬 큰 집을 옮겨야 되는데…지금 우리나라에도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달팽이를 닮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촬영장소: 호주 울룰루와 카타쥬(올가산)로 이동하는 자동차 안)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