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는 6월 18일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곤유산에서 ‘제2차 하나투어 글로벌 트레킹 챌린지 투어’를 개최한다.
지난 5일 말레이시아 키나발루산에서 성황리에 마친 제1차 하나투어 글로벌 트레킹 챌린지 투어에 이어 이번에는 산세가 험하지 않으면서도 신록과 기암괴석 등을 볼 수 있는 곤유산에서 진행된다. 곤유산 트레킹은 총 3개 코스로 나뉘는데, 각 코스마다 약 5시간 정도 소요되며 가벼운 산행을 즐기고자 하는 산악동호회 및 가족모임 행사로 적합하다. 또한 법화원과 장보고기념관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적산 트레킹을 통해 석도항의 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곤유산 트레킹에는 산악전문가이드가 동행하여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완등상, 친환경도우미상, 포토제닉상 등의 다양한 경품 행사와 선상 노래자랑, 트레킹 퀴즈왕 등의 곤유산 등반 축하 레크레이션 등을 준비하고 있다. 화동훼리로 인천-석도를 이동하고 5성급 라마다 호텔에서 숙박하는 상품으로 25만9천원에 예약 가능하다.
하나투어는 올해 하반기에도 일본 다이센과 네팔 푼힐 등에서 3, 4차 글로벌 트레킹 챌린지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예약 및 문의는 하나투어(1577-123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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