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해외

[미국] LA의 여름나기 1...\'산타모니카 해변\'과 \'베니스 해변\'에서 당일치기 바캉스

김영주 기자
[미국] LA의 여름나기 1...\'산타모니카 해변\'과 \'베니스 해변\'에서 당일치기 바캉스
[트래블아이=김영주 기자] LA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은 화창한 날씨에 즐기는 바캉스일 것이다. 말리부 등 일부 부촌이 자리 잡은 곳의 해변은 시에 귀속된 해변임에도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해변은 일반인들도 쉽게 들어갈 수 있다. LA의 해변은 물이 차가운 편이라 찌는 듯 한 여름에는 더할 나위 없고, 파도가 센 곳들은 레포츠를 위해 가는 경우도 많다. 참고로 한 여름은 너무 높은 기온에 오히려 바다를 즐기기가 어려우니 늦여름이나 초가을의 인디언 섬머 즈음해서 들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Aug2018002.jpg▲ LA 주마 비치 풍경 (사진: 김영주 기자)
 
 
LA의 해변에 가기로 마음먹었다면 일단 어디를 갈 것인지부터 정하다. 천천히 여유롭게 쇼핑도 하고, 주변 구경도 하고 싶다면 산타모니카 해변이나 베니스 해변을 추천한다. 산타 모니카는 항상 관광객들도 많은 찾는 곳으로 편의 시설이 잘 되어있고, 쇼핑에 지치면 영화를 보거나 해변을 걸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해가 지면 근처의 레스토랑이나 바에서 배를 채울 수도 있는 곳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를 꽉 차게 보낼 수 있는 곳이 바로 산타모니카 해변이다.  
 
Aug2018003.jpg
 
Aug2018006.jpg▲ 산타모니카 해변 풍경
  
 
Aug2019009.jpg▲ LA의 해변에서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1960~70년대의 히피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베니스 해변은 근처에 있는 애봇 키니(Abbot Kinney) 거리에 자리 잡은 ‘힙’한 부티크 숍들에서 빈티지나 유명 디자이너 제품들을 ‘득템’할 수도 있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 거주민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멋진 주변 경관에 사진찍는 사람들로 항상 북적거린다. 위 두 곳은 해변을 즐기던, 쇼핑을 즐기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기에 손색이 없는 당일치기 바캉스 코스다.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