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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부산] 스톰뮤직페스티벌, 쟁쟁한 국내·외 DJ들로 최종 라인업 발표

이전 페스티벌은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서 8월 3일부터 펼쳐진다

민지윤 기자
[부산] 스톰뮤직페스티벌, 쟁쟁한 국내·외 DJ들로 최종 라인업 발표
[트래블아이=민지윤 기자] 국내 EDM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스톰 뮤직 페스티벌이 최종 라인업을 드디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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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뮤직 페스티벌은 2013년 상하이에서 최초로 진행된 후 작년까지 총 11개국에서 진행된 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이다. 특히 아시아를 기점으로 진행하는 페스티벌인 만큼 국내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라인업으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 공개된 라인업에는 국내외 유명인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우선 국내 연예인인 박나래, 박수홍, 장우혁 등 연예인 DJ들이 스페셜한 디제잉 무대를 꾸민다. 또 효린, 다이나믹듀오, 빅스 라비, RPR(Skull, Haha) 등의 라이브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DJ로는 국내 클럽과 파티를 주름잡는 저스틴 오, DJ소다 등이 이름을 올렸고,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해외 유명 DJ인 퀸티노, 울프팩, 다이로, 에이록 등이 준비 중이다. 마지막으로 한국계 최초 빌보드 1위에 빛나는 파 이스트 무브먼트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하며 부산 최대 해양 리조트 단지인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서 펼쳐진다.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예매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예매링크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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