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하의 카를교,멀리 프라하성이 보인다
▲ ▲ 프라하의 카렐교,멀리 프라하성이 보인다
![IMG_1304-PANO[1].jpg](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legacy-body/c72c8375f730482322b99dc1ae9a585b1641a254.jpg)
[트래블아이=민희식 기자] 김은숙 작가는 드라마를 통해 프라하를 낭만적으로 재탄생시켰다. 86세대인 나에게 프라히는 자유를 갈구하는 혁명의 도시일 뿐 멜로 따위는 끼여들 여지가 없었다. 하지만 직접 여행을 통해 만난 프라하는 김은숙 작가의 <프라하의 연인>만큼이나 달콤 쌉쌀한 맛으로 다가왔다. 혁명은 역사가 되고 자유는 현실이 되어 낭만을 품고 있었다.

![[민희식의 포토에세이]프라하의 카렐교](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321ea6ba-0120-45b5-8e88-b0a7ffefa69a/00-legacy-cover-309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