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이 달에 스위스를 여행할 계획이 있거나 여행중이라면 베르펜에서 얼음동굴을 찾기 바란다. 1년 중 약 5개월 정도만 볼 수 있는 아이스리젠벨트, 한 겨울 굳게 닫혀있던 아이스리젠벨트의 문이 오는 28일 열리기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얼음동굴인 아이스리젠 벨트는 가이드를 동반하는 투어로만 입장이 가능하고 약 50분 정도 소요된다. 스위스에서 스키 외에 시원하고 짜릿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 베르펜의 얼음동굴타우 른 모터 웨이 (Tauern Motorway)에 직접 연결되어있는 베르 펜 (Werfen)의 유서 깊은 시장 중심가는 한쪽에는 테넨 고르 지 (Tennengebirge) 산맥, 다른 한쪽에는 호크 쾨니 그 산 (Hochkönig Mountain)의 울퉁불퉁 한 바위 사이에 묻혀 있다. 정상에는 웅장한 Hohenwerfen Castle이 있다.
▲ HOHENWERFEN 성여름에도 4 월과 10 월 사이에 전설적인 아이스리젠벨트 얼음 동굴을 방문 할 때는 반드시 따뜻하게 옷을 입어야한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얼음동굴로 알려진 이 동굴의 길이는 42km가 넘는다. 일반인이 접근 할 수 있는 길이는 약 1km에 이른다. 얼음동굴의 길을 걷는 동안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얼음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 스키 토이 러스 (Ski Tour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