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관광청 2017년 숙박일수 8390만박을 달성했다. 이로써 독일은 관광지표 8번째 기록을 세웠다.연방통계청에 의하면, 최소 10개 이상의 침대가 있는 숙박업소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일 수가 1월부터 12월까지 8390만박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4% 성장한 수치이다.
▲ ©GNTB Werzburg_Weingut_am_Stein
▲ ©GNTB Mainz_Rheinfoyer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독일은 2017년 동안 다시 한번 역동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다. 특히 독일은 비즈니스, 박람회와 컨퍼런스에도 적합한 여행지로 확대하여 자리매김했고, 여행하기 좋은 나라로도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다. 각 시장에 맞는 마케팅 전략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독일 여행에 대한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고 전했다.
▲ ©GNTB Leipziger Messe관광지표 주요 경제 요소
DIW(독일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관광업은 독일 경제의 총 부가가치 중3.9%를 차지한다.이는 기계공학이나 소매업보다 높은 수치이다. 외국인 관광객은 독일을 여행하면서 관광 소비의 약 30%인 370억 유로를 지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