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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첫사랑 같은 영화 \'싱 스트리트\'

최치선 기자
첫사랑 같은 영화 \'싱 스트리트\'
두.근.두.근! 
처음 만난 사랑, 처음 만든 음악!

싱스.jpg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밴드를 급 결성하고 
‘듀란듀란’, ‘아-하’, ‘더 클래쉬’ 등 집에 있는 음반들을 찾아가며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첫 노래를 시작으로 조금씩 ‘라피나’의 마음을 움직인 ‘코너’는 
그녀를 위해 최고의 노래를 만들고 인생 첫 번째 콘서트를 준비하는데…

첫 눈에 반한 그녀를 위한 인생 첫 번째 노래!
‘싱 스트리트’의 가슴 설레는 사운드가 지금 시작된다!

KEEP EXPL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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