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 불러도 계속 음식을 찾게 만드는 이른바 비만을 유발하는 엔테로박터 세균을 밝혀냈다. MBC뉴스데스크에서는 똑같이 먹어도 살찌는 사람은 비만세포가 많은 것으로 보도했다. 따라서 비만세포를 조절하면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변하며 이 세포를 억제시키는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의 글로벌 안티에이징 전문기업인 뉴스킨이 미 스탠포드 의과대학, 라이프젠 테크놀러지 등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이미 임상시험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져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최초 비만 유전자 발현 조절 다이어트식품은 ‘TR90’이라 명명한 제품으로 2013년 10월 53개국에 동시 선판매(2주간 한정판매) 될 예정이다. 평소 비만때문에 고민하고 있거나 비만관리에 실패한 사람들은 미리 사전예약을 하면 조기품절시에도 안전하게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예약문의 및 상담 : 뉴스킨코리아 마케팅 담당자 유영환 010-4101-5602 / 김선미 010-9699-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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