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민 자푸카이 쇼의 한 장면
얼굴의 윤곽이 백인에 가까운 모습이다. 더이상 원주민의 생활을 하지 않고 관광객들을 위해 부메랑을 던지거나 창 던지는 법을 가르쳐 준다. 물론 공연수입도 그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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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케언즈 원주민 자푸카이 쇼](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0de0dcac-dcf1-4945-8b6b-3c6da8b0f69d/00-legacy-cover-257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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