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박요셉, 이현재(상단 좌측부터), 이종원, 손상엽(하단 좌측부터)
예술의전당(사장_고학찬)은 내방객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연 이벤트 <성악앙상블 클랑Klang(독어로 ‘소리’ ‘울림’)>을 마련했다. 예술의전당이 직영하는 식음료매장인 카페 ‘모차르트’와 리스토란테 ‘벨리니’, 야외카페 ‘모무스’, 카페 ‘푸치니’에서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식사 및 다과를 즐기거나 공연을 기다리는 내방객을 대상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6시 30분부터 한 시간, 토요일은 오후 1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공연한다. 지난 5월 2일부터 매주 목․금․토요일 펼쳐진 본 공연은 5월 말까지 4주 예정으로 시작되었으나 관람객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연장 실시한다. 공연 중 사전 예약자에 한해 프로포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