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문화·생활

유지태 감독 데뷔작 [마이 라띠마]

김보라 기자

TRAVELI

유지태 감독 데뷔작 [마이 라띠마]


감      독
  유지태                               

출      연  배수빈, 박지수, 소유진

제공 /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      작  ㈜ 유무비

등       급  청소년 관람불가

러 닝 타 임  126분

크랭크  인  2012년 1월 26일 

크랭크  업  2012년 4월 2일                   

개      봉  6월 6일

유지태 감독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마이 라띠마] 가  개봉한다.  <마이 라띠마>는 가진 것도 기댈 곳도 없이 세상에 홀로 버려진 남자 수영(배수빈)과 돌아갈 곳도 머무를 곳도 없이 세상에 고립된 여자 마이 라띠마(박지수)가 절망의 끝에서 만나 희망과 배신의 변주곡을 그리는 휴먼 멜로 드라마로, 유지태 감독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다. 지난 제 15회 도빌 아시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인들의 감성을 사로잡은 <마이 라띠마>는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도 그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지태 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연출뿐만 아니라,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배수빈, 파격적인 팜므파탈 연기변신으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소유진, 그리고 태국 이주민여성으로 분한 신예 박지수의 연기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시킬 예정이다.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