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안목의 스타일리시한 표현. 드라이빙의 짜릿함. 그리고 현실의 이상. 이 모두가 충족되는 새로운 차원의 차가 등장했다. 바로 ‘펀-투-드라이브(Fun-to-drive)’ 감성으로 무장한 폭스바겐코리아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 폴로 1.6 TDI R-Line. 균형 잡힌 완벽한 비율과 폭스바겐 패밀리 특유의 간결함의 미학이 담겨있는 폴로 1.6 TDI R-Line은 군더더기 없이 단단해 보이는 이미지와, 4미터 이하의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동급에서 절대 찾을 수 없는 성숙한 이미지를 내뿜으며 컴팩트 해치백 그 이상의 개성을 발산한다.
폴로 1.6 TDI R-Line은 오리지널 저먼(Original German)’을 내세운 폭스바겐 특유의 탄탄한 주행 성능과 밸런스,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품질, 실용성을 두루 갖추었다.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이 담긴 차세대 커먼레일 1.6 TDI 디젤엔진과 7단 DSG 변속기가 결합되어 잽싸고, 최대토크 23.5kg•m (1,500~2,500rpm)의 넉넉한 힘으로 경쾌한 발진 가속 실력을 갖췄으며 최고출력은 90마력(4,200rp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 11.5초, 안전 최고 속도는 180km/h이다. 표준연비는 복합 기준 18.3km/l (도심 16.4/고속도로 21.3), 1등급으로 경제성면에서도 큰 만족을 제공한다.
더불어 고성능 모터 스포츠 감성을 담은 프론트 및 리어 범퍼,
컴팩트한 차체에 디자인, 품질, 안전성, 기능성, 안락함 및 운전의 재미까지 갖춘 폴로는 전세계적인 다운사이징 트렌드를 한국시장에서도 이끌며 컴팩트 해치백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 국내 판매되는 독일 KEEP EXPLORING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