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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롭 코헨 감독 대작 액션스릴러 [알렉스크로스] 3월 개봉

김보라 기자

TRAVELI

롭 코헨 감독 대작 액션스릴러 [알렉스크로스] 3월 개봉

▲ 영화 [알렉스크로스] 메인포스터

장르: 초특급 액션스릴러
감독: <트리플X><분노의 질주><미이라3> 롭 코헨
출연: 매튜 폭스, 타일러 페리, 에드워드 번즈, 레이첼 니콜스, 장 르노
원작: 제임스 패티슨 <I, alex cross>
개봉: 2013년 3월 7일


[짧은 영화이야기]
도시 개발을 앞두고 있는 대기업의 임원진들이 연쇄살인으로 인해 죽어간다
. 사건 현장에 남겨진 유일한 단서는 피카소 풍의 그림뿐. 디트로이트 최고의 프로파일러 형사팀은 의문의 연쇄살인범을 쫓기 시작한다. 그 와중, 리더 알렉스 크로스 박사의 아내 역시 연쇄살인범의 희생양으로 지목되고, 팀원 모니카마저 납치당하는 위험에 처하게 되면서 영화는 속도를 내기 시작한다.


[롭 코헨 감독에 대해]
하버드 대학 출신 롭 코헨 감독은 할리우드에서 <The Rat Park>으로 에미상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상과 감독조합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비평가들의 격찬을 받으며 떠오르는 신예 감독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트리플X>를 연출하며 ‘익스트림 액션’이란 새로운 장르를 구축, 전세계 액션 영화의 판도를 한 순간에 뒤바꿨다. 또한 <분노의 질주>, <미이라 3> 등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10억 불의 흥행수익을 벌어드리며 세계적인 액션 블록버스터계 흥행 레전드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각본, 연출에서부터 기획, 제작까지 다재다능한 롭 코헨 감독은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는 새로운 스타일로 젊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할리우드의 영상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알렉스 크로스 400억 대작]
롭 코헨 감독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액션스릴러 <알렉스 크로스>는 제작비 약 400억 원에 달하는 액션 대작으로 그의 전작들보다 더욱 커진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새로운 스타일의 영상미로 다시 한 번 액션 블록버스터계의 판도를 뒤바꿀 영화 <알렉스 크로스>! 특히 국내 관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드라마 [로스트] 시리즈의 훈남의사 매튜 폭스가 치명적인 매력의 연쇄살인범으로 연기 변신에 도전, 국내 관객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액션활극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킨 흥행 레전드 롭 코헨 감독의 신작 <알렉스 크로스>는 오는 3월 7일,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도시 액션 블록버스터로 감독 스스로 쌓은 흥행신화를 다시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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