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관광청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TOP 100\'이 탄생했다. 새 앱 \'TOP100\'은 독일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독일의 100대 관광 명소를 즉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독일관광청은 2012년 초 독일 여행객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통해 개인별 선호도를 확인했는데 100대 관광 명소에는 독일 16개 연방주 전체의 명승지가 포함되어 있었다.
설문조사 참여자들은 독일 문화와 자연의 여러 명소를 다양하게 선택했다. 현재 \'TOP 100\'은 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앱스토어와 아이튠즈에서 각각 ‘새로운 앱’과 ‘추천 앱’으로 떠오르고 있다.
\'TOP 100\'은 안드로이드와 iOS 시스템을 위한 독일관광청의 첫 번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관심 있는 목적지에 관한 포괄적인, 혹은 특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과 신속하고 원활하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업데이트되는 뉴스를 통해 독일에 관한 최신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할인 쿠폰으로 여러 관광지에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페트라 헤도르퍼(Petra Hedorfer) 독일관광청 CEO는 "TOP 100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관광 목적지로서의 독일 이미지를 높일 것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독일관광청의 모든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
신형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영어/독일어 지원)을 사용하는 독일관광청의 모든 페이스북 페이지는 자체 애플리케이션에 관광 명소의 실시간 순위를 표시하게 된다.
순위는 내림차순으로 정리되며 "페이스북 장소" 체크인으로 지속해서 갱신된다. 나아가 사용자들은 후기나 추천하는 글을 남길 수 있으며 공유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내용을 페이스북으로 신속하고 간단하게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사용자는 순위 업데이트에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관광 명소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독일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 상에서 작성한 내용은 2013년도 설문 작성을 위한 자료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차기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보충 자료로 사용된다.
웹사이트 연계
독일관광청의 공식 웹사이트 www.germany.travel에는 가장 인기 있는 관광 명소를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다. www.germany.travel/top100에는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소개 글이 있으며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2013년도 \'TOP 100\' 및 매년 작성하게 될 설문조사 관련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지금부터 100일 동안 TOP 100 관광 명소 중의 하나에 관한 소식이 독일관광청 웹사이트 뉴스 블로그에 올라올 예정이다.

![[독일] 관광 명소 \'TOP 100\' 가이드](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b88012a8-4662-43ed-929c-3ae994e1228c/00-legacy-cover-220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