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인천공항에서는 국제공항협의회의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것을 축하하는 제막식이 있었다.
지난 12일 인천공항 국제업무단지 내 잔디광장에서 인천공항 상주기관 및 항공사 대표가 모인 가운데 인천공항이 국제공항협의회(ACI)의 명예의 전당(Roll of Excellence)에 등재된 것을 축하하는 기념석의 제막식이 진행됐다.
인천공항은 지난해 11월 세계 1,700여 공항의 협의체인 ACI가 처음으로 제정한‘명예의 전당’프로그램에 공항의 서비스 수준을 한 차원 격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최우수 공항으로 등재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