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오쇼'는 여수 엑스포의 하일라이트에 해당될만큼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여수 요트 경기장 앞에 설치된 빅오는 워터스크린 ‘디오(The O)’를 활용한 세계 최초의 홀로그램 영상 레이저쇼로 여수 밤바다와 어우러져 잊지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엑스포가 끝나는 8월12일까지 매일 밤 약 20분 동안 빅오쇼의 다양한 영상이 엑스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세계 각국에서 여수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환상적인 밤무대를 보여준다.
빅오쇼를 보면 여수의 밤이 왜 아름다울수 밖에 없는지 알 수 있다. 주말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여수로 엑스포 여행을 떠나보자. 시간이 되면 돌산대교와 오동도, 향일암 등 여수의 명소를 둘러보며 오랜만에 남도의 향기에 취해보는 것도 즐거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