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 단체사진 - 공로상을 받은 한류스타 카라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9번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남상만 회장, 10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최광식 장관, 11번째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대표적인 역사문화 자원이자 최근 공연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정동극장’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뿐만 아니라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두레소리 국악합창단 공연, 미소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의 별 선정, 시상을 통해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재확인함으로써 국내관광이 활성화되고, 나아가 관광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후 평가회 등을 거쳐 ‘한국관광의 별’ 시상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