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라이프치히 박람회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라이프치히 박람회 마스코트.
GTM2012
는 시작 전부터 업체들 간 미팅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온라인 네트워킹 툴을 통해 잡힌 미팅 건수는 약 19,400 건으로, 이는 544명의 독일 관광 업체 관계자와 각 국에서 모인 420명의 바이어가 이틀 간의 워크샵 기간 동안 약 18개의 미팅을 잡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 544명의 독일 관광 업체 관계자와 각 국에서 모인 420명의 바이어가 이틀 간의 워크샵 기간 동안 약 18개의 미팅을 잡았다.
2012
년 1월부터 3월까지 임시로 산출한 연방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독일 내 외국인 숙박일수가 전년 동기 대비 9% 상승하였고, 2012년 3월에만 외국인 숙박일수가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GTM2012는 독일관광청, 라이프치히 관광국과 작센 주 관광청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었고, 방문객 90% 이상이 본 행사에 만족하거나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이들 중 94% 가량이 2013년 5월 5일부터 7일까지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다음 GTM에 참석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