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코스트의 하늘과 바다 그리고 해변
▲ 산책하는 여인과 파도와 술래잡기하는 소녀의 모습
▲ 해변을 산책하는 여인
▲ 해변의 여인
▲ 소꿉놀이 하는 소녀
▲ 해변에서 놀고 있는 소녀를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
▲ 해변에서 소꿉놀이 하기
▲ 해변에서 모래글씨를 쓰고 있는 소녀
사진 속 소녀처럼 소꿉놀이를 하는 것은 어떨까? 장난감 삽으로 모래를 퍼서 집을 짓고 파도를 따라 술래잡기를 하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다. 동심은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나 우리들 마음 속에서 자신을 불러주기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