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엉이.
▲ 캥거루를 닮은 왈라비. 보통 캥거루의 중간크기이다.
▲ Rainbow Lorikeet . 조금 시끄럽지만 무지개 빛깔이 아름다운 새.
▲ 동물원에서 많이 보았던 공작새.
▲ 악어의 모습.
▲ 작은새(이름을 알지 못하는 관계로...)
▲ 펠리컨.
▲ 아나콘다
호주는 자연환경이 잘 보존 되어 있는 나라인 만큼, 여행의 여정동안 많은 동물들과 마주할 수 있었다.
호주를 상징하는 캥거루, 코알라, 이들을 제외하고도 이렇게 많은 동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호주의 큰 매력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