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트 선착장에 세워진 상질물.
▲ 결혼식 후 들러리들과 함께 촬영을 하고 있는 신랑 신부의 모습.
해풍을 따라 천천히 걸어가면 눈 앞에 파란 바다가 펼쳐지는데 시선을 방해하는 게 없기때문에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해변을 산책하다가 잠시 쉬고 싶으면 그대로 모래사장에 앉아서 풍경을 감상한다. 분명 걷고 있을때와 다른 모습들을 보게 될 것이다.
▲ 애완견과 해변을 산책하는 모습.
▲ 한가로이 떠 있는 요트의 모습.
특히, 바다 쪽으로 길게 뻗어 있는 다리 위에 어둠이 내리고 감미로운 불빛이 켜진 가로등 아래에서 사랑의 입맞춤을 나누는 연인들의 모습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