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고래쇼1
▲ 돌고래쇼2
즉, 지하에서 지상까지 모든 관람공간이 통풍, 온도,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기때문에 관람객들은 기분좋게 감상할 수 있다. 한국의 아쿠아월드와는 아주 많이 비교되는 부분이다.
관람객들의 관람문화도 차이가 분명했다. 물론 평일이어서 사람들이 많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관람객들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감상을 하며 이동을 했다. 주위에 사람이 없다고 생각될만큼 조용한 점이 신기할 정도였다.
▲ 수족관1
▲ 해파리
▲ 수족관2
▲ 수족관3
▲ 오아라이수족관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현장학습이 이루어지고 있다.
▲ 오아라이수족관내 기념품 Shop
▲ 수족관 실내 모습
▲ 수족관 실내
▲ 수족관 안내판
▲ 수족관 실내
캐나다 뱅쿠버와 호주의 시드니에서 보았던 아쿠아리움 이상으로 잘 만든 이바라키현의 오아라이수족관을 둘러보며 감탄과 동시에 부러움이 밀려왔다.
한국도 온도와 습도 그리고 비린내가 나지않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신비한 해양생물들을 감상 할 수 있는 아쿠아리움의 완성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