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장 전 히타치 해변공원의 모습.
▲ 히타치공원에 옮겨온 에도시대(약 1740년대) 유지의 건축물로 지붕을 만든 재료는 강근처에 있는 갈대라고 한다. 지금은 솜씨있는 장인들이 부족해 복원에 어려움이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 집안내부에 있는 화로의 모습.
▲ 집안에 장식된 기모노인형(개당 1백만원이 넘는) 들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다.
▲ 외벽에 있는 화덕.
▲ 지붕의 모습.
▲ 촬영 중인 팸투어 기자들의 모습.
'국영히타치해변공원(国営ひたち海浜公園)'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히타치 해변공원은 70년대 초반까지 미군 폭격 훈련장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폭격 훈련으로 소음과 오발 및 불발탄 등 각종 피해가 끊이지 않아 주민들이 크게 반발했고 그들의 노력으로 반환 받아 국가 공원으로 조성되었다”는 것이다.
▲ 개장전 히타치 해변공원.
▲ 해변 앞쪽으로 방파제의 모습이 보인다.
국영으로 운영되는 히타치 해변공원은 해변 전방에 방파제를 만들어 쓰나미의 피해를 전혀 입지 않은 곳이다.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히타치나카 해변기차가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