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페라하우스 앞 계단에서 시체놀이를 하는 학생들



사진을 찍던 저도 나중엔 그들 옆에 한 번 누워봤습니다. 세상이 달리 보이더군요. 계단에 누워 새파란 시드니의 하늘을 보는 느낌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시드니에 가시면 미친척 한번 시체놀이 해보세요. 나름 기분전환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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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호주이야기④ 오페라하우스에서 시체놀이하기




사진을 찍던 저도 나중엔 그들 옆에 한 번 누워봤습니다. 세상이 달리 보이더군요. 계단에 누워 새파란 시드니의 하늘을 보는 느낌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시드니에 가시면 미친척 한번 시체놀이 해보세요. 나름 기분전환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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