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찹니다...
따뜻한...것이 없을까!?..하다..
멋나는 지인을 뵙고....
와인도 맛보고
식사도 하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오늘은 분위기있는 음식과 와인
맛본....
이날의 멋나는 순간을 잊을 수 없을 듯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감동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흔하지는 않습니다....
좋은 시간으로 쭈니의 가슴이...설레였습니다....
그 느낌을 전해드릴 수없다는 것이...가슴아픕니다...
빛깔과 레드와인과 잔...참..이쁘습니다....
오신 분들의 사연을 적어서 저렇게 걸어놓습니다...
창가에서 본 가든의 갤러리 앞마당입니다...
아기자기하죠??
쭈니가 좋아라하는 마늘빵..^^;;;
쭈니는 이른 데코레이션 못먹는다는..ㅠㅠ...
아~참...이뿌죠??
식탁위의 와인과 ....
내부도 있는데..
지인과 밖에 잘보이는...
야외쪽의 창가를 선택합니다.
멀리 한강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러니깐..강 건너편이 미사리 카페촌이 되겠네요..^^;;;
맛보는 와인은...참.....좋았네요...
분위기와 와인의 맛에 취해도 본..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대화에서...리필도 많이 많이 먹었네요..^^
카페돌이라는 분감사요..^^;;;;
매니즈분 같았는데..참..친절하고..
멋나게 생긴 분이였습니다..
덕분에...좋은 와인 맛을 봤네요..ㅎㅎㅎㅎ
재미있는 대화에 밤이 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