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비탈 펜션의 내부 모습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경기도 포천의 최고 관광지 산정호수와 명성산은 늦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여행지이다. 두시간 정도의 산행으로 늦가을 억새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가을여행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수려한 산정호수의 풍광도 명성산에서 내려다 볼 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하니 가을이 모두 가기 전에 한 번쯤 들러볼 일이다.
또 하나의 즐거움은 산정리에 위치한 스파펜션 산비탈에서 스파와 함께 가을을 만끽해 보는 것이다. 노천스파라 춥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따끈하게 덥혀진 욕조에 들어가 강력한 제트모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물줄기는 충분한 안마의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고 한다.

철저하게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타인의 시선을 피하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와 피로를 푸는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커플스파인 2~3인용 스파는 물론 한가족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가족스파 5~6인용 스파도 준비되어 있어 커플여행이나 가족여행엔 안성맞춤이다.
▲ 무료로 제공되는 산비탈펜션 브런치는 따로 아침준비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충분하다.
예약은 전화는 물론 홈페이지(http://www.sanbital.com)에서 손쉽게 가능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