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서동휘 기자] 매서운 추위와 일상의 피로에서 벗어나 사계절 온화한 남국의 품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특별한 겨울 웰니스 여행이 찾아온다. 각 시설 고유의 독창적인 테마로 압도적인 비일상을 선사해 온 호시노야가 오는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현대인의 겨울철 피로 해소를 돕는 ‘겨울 웰니스 체류 플랜’을 본격 운영한다.
추위가 지속되는 겨울철은 야외 활동이 급격히 줄고 실내 생활이 길어지는 시기다. 여기에 짧아진 일조 시간과 쉴 틈 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기기의 자극이 겹쳐 신체 활력이 저하되고 심리적 피로감 또한 깊어지기 쉽다. 호시노야는 이러한 계절적 특성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각 리조트가 위치한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결합한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체류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풍성한 혜택도 함께 구성됐다. 이번 ‘호시노야 발리 겨울 웰니스 체류 플랜’은 겨울 시즌 한정으로 정상 요금 대비 20% 할인된 특가로 제공된다. 플랜 이용객에게는 신선한 현지 식재료로 정갈하게 차려낸 다이닝 조식 1회가 포함되며,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음미할 수 있는 시그니처 웰컴 드링크 ‘타페 모히토’ 1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은은한 아로마 향으로 하루의 피로를 씻어낼 수 있는 객실당 오리지널 배스 솔트 1세트가 증정돼 더욱 안락한 입욕 시간을 누릴 수 있다.

![[발리 여행] "차가운 겨울 벗어나 온기 품은 자연으로"](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legacy-live/data/news/2609/154abc072437a1dd807cd2e456dff42d_FyzOapdHhk.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