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서동휘 기자] 경기 안산 대부도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품은 더헤븐 리조트(The Heaven Resort)가 글로벌 헬스케어 가전 전문기업 세라젬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리조트 내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 조성 및 서비스 개발에 본격 나선다.
더헤븐 리조트는 수려한 서해의 낙조와 더헤븐CC 등 고품격 휴양 인프라를 갖춘 대표적 복합 레지던스다. 이번 협약으로 더헤븐 리조트는 자사의 최상급 스위트 객실 인프라에 세라젬의 첨단 헬스케어 기술력을 접목해 투숙객들에게 휴식과 온전한 건강 관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획기적인 체류형 웰니스 서비스를 본격 도입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더헤븐 리조트에는 ‘웰니스 스위트’ 2개 객실과 ‘로얄 웰니스 스위트’ 2개 객실 등 총 4개의 전용 웰니스 객실이 새롭게 탄생했다.
객실 내부에는 세라젬의 대표 프리미엄 가전이 전격 배치되어 있다. 인체공학적 척추 관리 의료기기인 ‘마스터 V 컬렉션’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이 설치돼, 리조트 투숙객은 객실 안에서 서해 뷰를 감상하며 언제든 프라이빗하게 지친 몸을 다스릴 수 있다.
더헤븐 리조트는 세라젬과의 강력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단순한 숙박을 넘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웰니스 사업 및 시설 운영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명품 휴양 시설을 자랑하는 더헤븐 리조트와 협력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휴식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 공간을 완성해 기쁘다”라며 웰니스 공간 조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서해안 최고의 석양을 자랑하는 대부도 더헤븐 리조트의 '웰니스 객실'은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고품격 휴식을 원하는 가을·겨울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