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의 계절 겨울이 다가오면서 일본 온천여행을 문의하는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하나투어는 일본 온천여행 시즌을 맞아 ‘일본 온천 BEST 15’ 기획전을 선보였다.
일본 온천 3천2백여개 중 하나투어가 엄선한 15곳을 소개하는 이번 기획전에서 2010년 일본 최고의 온천으로 선정되기도 한 쿤마 쿠사츠온천이 1위에 올랐으며, 북해도 노보리벳츠온천과 규슈 유후인온천이 각각 2, 3위에 선정됐다.
또한 ‘BEST 15’에 선정된 온천지역의 정보를 안내하는 동시에 온천여행상품도 추천하고 있다. ‘일본 온천 No.1 쿠사츠온천 료칸숙
박’은 용출량이 풍부하고 온천마을이 잘 조성되어 있는 쿠사츠온천을 체험하는 상품으로 106만9천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남규슈 검은모래찜질온천 오렌지열차’은 남규슈를 대표하는 온천지역 이브스키에서 특유의 검은모래찜질을 체험하고 남규슈의 서해안을 달리는 아기자기한 오렌지열차를 탑승하는 상품으로 59만9천원부터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기는 북해도 노보리벳츠온천과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아키타의 뉴토온천을 체험하는 상품 등 일본을 대표하는 다양한 온천여행을 만나볼 수 있다.
▲ 일본으로 온천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참고할 일본 온천 베스트 15. 1위는 쿤마 쿠사츠 온천이 꼽혔다.(사진=하나투어)
또한 ‘BEST 15’에 선정된 온천지역의 정보를 안내하는 동시에 온천여행상품도 추천하고 있다. ‘일본 온천 No.1 쿠사츠온천 료칸숙
박’은 용출량이 풍부하고 온천마을이 잘 조성되어 있는 쿠사츠온천을 체험하는 상품으로 106만9천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남규슈 검은모래찜질온천 오렌지열차’은 남규슈를 대표하는 온천지역 이브스키에서 특유의 검은모래찜질을 체험하고 남규슈의 서해안을 달리는 아기자기한 오렌지열차를 탑승하는 상품으로 59만9천원부터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기는 북해도 노보리벳츠온천과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아키타의 뉴토온천을 체험하는 상품 등 일본을 대표하는 다양한 온천여행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