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서동휘 기자] 트래블아이(Traveli)는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문 여행신문이다. 2010년 창간 이후 국내외 여행지와 관광산업, 문화와 축제, 역사와 인문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며 여행 전문 미디어의 길을 걸어왔다.

트래블아이는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여행지에 담긴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데 집중한다.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숨은 매력을 찾아내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 콘텐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간 이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수많은 여행기사를 생산했다. 강원도와 경상도, 전라도와 충청도, 제주도는 물론 해외 여러 나라를 직접 취재하며 현장 중심의 생생한 여행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해 왔다. 특히 여행지의 풍경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지역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함께 담아내는 것이 트래블아이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트래블아이는 국내 최초의 세계일주 전문 여행신문을 지향하며 여행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여행을 단순한 소비가 아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경험으로 이해하며, 독자들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광정책과 관광산업, 지역축제와 문화행사, 관광벤처와 여행 트렌드 등 관광 분야 전반에 대한 심층 보도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여행자뿐 아니라 관광업계 관계자와 지방자치단체, 관광 관련 기관에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매체로 성장해 왔다.
트래블아이의 발행인은 여행전문기자 최치선이다. 최치선 발행인은 오랜 언론 경력과 국내외 현장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곳곳의 숨겨진 여행자원을 발굴하고 기록해 왔다. 여행이 주는 감동과 가치, 지역이 가진 고유한 매력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지금도 전국을 누비며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모바일 플랫폼과 SNS, 동영상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트래블아이 앱 출시를 통해 독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최신 여행뉴스와 여행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게 됐다. 또한 구글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며 여행 전문 미디어로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트래블아이는 앞으로도 여행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여행지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할 것이다. 여행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더 깊이 있는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신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들의 미디어. 트래블아이(Traveli)는 오늘도 길 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