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수상작 김진철의 '노을'
한국관광공사
객마당>공모전에 등재)

금상 김규환의 'Autumn Leaves'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상금500만원)에는 안면도 노을을 소재로 한국 해변가의 서정성을 잘 표현한 김진철의 “노을”이 선정되었으며, 내장산의 단풍과 관광객을 잘 조화시킨 김규환의 “Autumn Leaves”가 금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상금300만원)을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은상 2점, 동상3점, 입선 80점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작품들은 향후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관광유관기관의 각종 해외관광마케팅에 한국관광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수는 총 5,218점으로 전년에 비해 15% 이상 늘어났는데 사진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 학생들의 관광사진 공모전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한 결과로 보인다. 출품작품 중에서 관광홍보성, 활용성, 독창성, 예술성 등을 주요 기준으로 최종 87점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한편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 문의처 : 한국관광공사 홍보물제작팀 이용 차장 (02-728-97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