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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녀 3총사 세부서 특별한 여행 만끽

최치선 기자
미녀 3총사 세부서 특별한 여행 만끽

   
필리핀 세부에서 특별한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조미령, 윤지민, 정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계적인 휴양의 도시 필리핀 세부에 한국의 미녀 3총사의 출현으로 한 때 화제가 되었다.

주인공들은 지난 2월 드라마 <추노>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탤런트 조미령과 같은 드라마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윤지민, 케이블 방송<조선추리활극 정약용>으로 호평을 받은 정양. 이들은 드라마 촬영을 끝낸 후  필리핀 세부 소재 플랜테이션베이리조트앤스파(Plantation Bay Resort & Spa)로 특별한 여행을 계획했다고 한다.

 이번 여행은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웠던 골드 미스 삼인 방이 정상급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는 등 바쁜 일정 속에 모처럼 시간을 맞춰 친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3총사의 우정을 과시한 여행으로 소무난 이번 세부 여행은 지난 2월 19일 MBC <기분 좋은 날>에 방영 되기도 했다.

   

이들은 플랜테이션베이리조트에 머물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라군 수영장에서의 휴식을 만끽하고, 리조트 내 마련된 타로 점을 보며 일과 사랑에 대한 운세를 알아보기도 했다. 또한 캔들라이트 디너를 통해 낭만적인 추억을 만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한편, 정양은 이번 방송을 통해 연예계 컴백이 화제가 되는 등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기도 했다.

이번 촬영은 필리핀 세부퍼시픽항공과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 협찬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부퍼시픽항공과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촬영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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