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인의 축제인 ‘제14회 부산국제관광전(The 14th Busan International Travel Fair)'의 개막이 한달 남짓 앞으로 다가 왔다.
영호남지역 최대의 관광 축제로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주)코트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벡스코 제1홀에서 세계 30여개국 200여개 업체ㆍ기관ㆍ단체가 대거 참가해 각국의 매력적인 관광자원 및 새로운 여행패턴 및 동향 등이 소개된다.

제13회 부산국제관광전 기간 중 진행된 행사 모습.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역 인바운드 시장 활성화를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트래블마트 ▲관광업계 인재발굴을 위한 관광업계 채용박람회 등의 특별행사를 비롯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알찬 국내명소와 함께하는 국내홍보관 ▲해외 30여개국의 문화를 보고 느끼고 즐기는 해외홍보관 ▲여행상담은 물론 할인된 가격으로 여행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여행상품 판매관 ▲“여행용품 그랜드세일” 관람객에게 여행용품 할인 구입 기회를 제공하는 여행용품 할인판매관 ▲관광 꿈나무들의 배움의 장을 경험할 수 있는 관광지식정보교류관 ▲ 부산의 우수한 의료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의료관광체험관 ▲해외의 대표전통요리를 맛볼 수 있는 세계음식페스티벌관 등은 물론, 세계전통민속공연․부산관광UCC동영상전․부산관광사진전․부산관광홍보대사 최지우 사진전․관광서비스 경진대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의 오감을 더욱 더 만족시켜줄 것이다. 아울러 해외 왕복항공권, 호텔숙박권, 여행용품 등 더욱 알찬 경품행사로 관람객에게 행운을 전달할 예정이다.
금번 행사 때도 8만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각국의 관광관련 정보와 문화를 교류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다양한 여행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방문객들의 관람을 돕기 위해 공식홈페이지에서 무료초대권을 다운받아 현장에 오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부산국제관광전 사무국(051-740-4130~3) 또는 부산국제관광전 공식 홈페이지(www.bit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