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트래블아이가 2010년 5월 25일 세계일주 전문여행신문으로 창간한 지 16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세계일주배틀’을 통해 도전과 모험의 기록을 전해왔고, 전 세계 50여 개국 주요 명소를 직접 취재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왔다. 국내에서도 각 지자체의 대표 관광지와 숨은 명소를 발굴·소개하며 여행 저널리즘의 지평을 넓혀왔다.

트래블아이는 단순한 여행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기록을 기사로 남겨왔다. 관광지의 풍경뿐 아니라 그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 역사까지 함께 조명하며 ‘직접 취재’ 원칙을 지켜왔다. 앞으로도 세계 곳곳의 명소는 물론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까지 찾아가 독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일주에 관심 있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트래블아이의 기자가 될 수 있다. 남녀노소 자격 제한은 없다. 지원자 모두가 여행기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여행기사 작성 교육과 전문가 사진촬영 교육도 무료로 제공한다. 작성한 여행기사는 ‘누구나 기자’ 섹션에 24시간 직접 게재할 수 있다.
여행기자 지원은 이메일(traveli@traveli.net)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자유이력서와 여행 콘텐츠 1개(기사, 블로그, 동영상, 사진, 에세이 등 본인이 제작한 여행 관련 콘텐츠)다.
트래블아이 기사는 현재 구글과 줌 뉴스에 제휴돼 있으며, 향후 다음과 네이버 뉴스 제휴도 추진 중이다.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의 열린 플랫폼, 트래블아이의 다음 여정이 다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