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여행 시장의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자유여행 이커머스 플랫폼 **KKday**가 설날 특가 기획전을 열고 전 세계 여행 상품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연휴 기간 짧은 일정에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투어·입장권·미식·숙박을 한데 모아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의 중심에는 지역별 대표 상품이 있다. 일본을 포함한 동남아 인기 투어는 1+1 혜택으로 접근성을 높였고, 베트남 5성급 호텔은 최대 20% 할인으로 휴식형 수요를 겨냥했다. 호주의 주요 동물원 입장권은 최대 60% 할인, 대만 온천 상품 역시 최대 60%까지 가격을 낮췄다. 싱가포르의 인기 입장권은 1+1 구성으로 가족·동반 여행에 적합하고, 홍콩·마카오 미식 상품은 50% 할인으로 ‘먹는 여행’의 매력을 더했다.
결제 단계의 혜택도 촘촘하다. 토스페이 결제 시 최대 1만3천 원, 농협카드 결제 시 최대 5천 원 즉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에 15일까지 신한카드 마이샵 5% 할인까지 더해져 중복 혜택의 체감도가 높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는 KKday 포인트 지급이 마련됐다. 100% 당첨 구조로, 포인트 결제 고객 전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해 여행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춘다.
이번 특가전은 해외여행뿐 아니라 현지 투어와 입장권, 미식, 숙박까지 폭넓게 포괄한다. 연휴에 맞춰 ‘한 도시, 한 테마’로 짧고 밀도 높은 일정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점이 눈에 띈다. 예약과 확인은 웹과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이뤄져, 계획부터 결제까지의 동선도 짧다.
KKday 관계자는 설 연휴가 가족·연인·친구와 떠나기 좋은 시기인 만큼, 다양한 국가의 여행 상품을 풍성한 혜택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가격 장벽을 낮춘 구성은 여행의 망설임을 줄이고, 선택의 즐거움을 키운다.
연휴 여행의 성패는 ‘합리성’에 달렸다. 이번 KKday 설날 특가 기획전은 할인과 중복 혜택을 통해 그 기준을 충족시킨다. 목적지는 넓고, 선택은 가볍다. 설 연휴, 여행의 첫 장을 여는 방법이 한결 분명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