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X-70
러브레터, 우리들의행복한시간, 아멜리에에 나왔던 유명한 폴라로이드. 영화배우 배두나의 카메라로도 유명하다. 특유의 가죽 레더와 펼쳐지고 접어지는 디자인이 폴라로이드만의 감성을 더욱 가중시킨다. 그리고 사진은 또 어떠한가. 아무렇게나 찍어도 몽환적인 색감과 빛바랜 아름다운 형태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여행지에서 목에 걸고 간편하게 다닌다면 아무렇게나 찍어도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여행객으로서의 자존감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생산이 오랫동안 중단되어버렸던 필름의 값이 어마어마하다. 이 비싼 필름값으로 ‘아무렇게나’찍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인지도 모른다.
FUJI 폴라로이드
메인으로 사용하는 카메라와 함께 가져가면, 손쉽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 수 있는 푸지 폴라로이다. 미니 제품들은 작은 사이즈이기 때문에 휴대하기에도 매우 간편하다. 또한 기능을 최대화 했기 때문에 사진을 실패 할 확률이 적고 어두운 곳에서도 플래시를 이용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여행지에서 만난 해외 친구들과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서로 선물해주는 재미를 더 할 수 있는 필수품이다 !
SUPERCOLOR 635CL
독특한 모양 때문에 카메라를 꺼내기면 해도 시선이 집중 되곤 한다. 이 폴라로이드 하나만으로 좋은 소품이 되어서, 유러피안 감성에 제대로 빠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허나 소지하기 불편한 크게 때문에 적잖게 고생을 할 수 도 있고, 감으로 구도를 잡아야해서 자칫 피사체를 놓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서 찍어야한다.
여행종합
(배틀) Remember me ! 여행의 카메라 : 폴라로이드 편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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