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관광청은 오는 28일 14시 30분부터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홀에서 기자와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연례 ‘독일관광청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한다.
독일관광청의 페터 블루멘슈텡겔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지구 통괄 청장이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하반기에 주목할 테마 △여름에 느끼는 독일도시의 매력 △와인 문화와 축제 △크리스마스 마켓을 발표하며 2012 연간테마 △상용여행지, 독일 △라이프치히 토마스 합창단 800주년 △도큐멘타 (documenta) △백조성 120주년 등의 다채로운 주제와 독일일주 상품기획 정보를 소개한다.
2011년 1사분기 외국인 독일숙박일수는 전년 동기대비9.5% 상승한 약 1천1백만 박이며 내외국인 숙박일수는 3.1% 증가한 6천 6백만 박을 기록했다. 한국인 관광객 숙박일수는 전년 동기대비 20.7% 증가한 약 7만 4백 박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냈다.
본 행사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 독일관광청 e-mail) info@gnto.kr 또는 Tel) 02-773-6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