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발리 현지 뉴스로 빙인비치 호텔과 카페를 철거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절벽아래 수없이 계단을 내려가야 도착하는 꼭꼭 숨겨진 보석같은 장소인데 그자리에 대형 리조트가 들어 온다하니 멀리있음에도 아쉬움이 전해온다
빙인비치에서 바라본 절벽에 지어진 작은 호텔과 카페 모습
절벽을 내려가는 계단 입구 담벼락에 붙혀진 호텔과 카페이름
포르투갈에서 여행온 노을을 보는 중년의 부부

![[민동근 작가의 프레임] 아름다운 발리 빙인비치 건물들 철거중이라는데 ...이유가?](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ecf9fd43-3905-47f9-a056-3791eb922c32/00-legacy-cover-1263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