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펜시아 리조트(대표 차인규)가 5일 어린이날부터 10일 석가탄신일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기간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몰려 기대 이상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객실가동률을 보면, 총 871실의 객실 중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콘도(홀리데이 인&스위트 알펜시아 평창)가 1,998실, 특1급 호텔(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홀리데이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이 1,790실이 이용되어 평균 92%의 평균 가동률을 보였으며, 10일 석가탄신일까지 높은 객실가동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패밀리 펀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어린이날 패키지’, ‘테이블 매너교육’, ‘스키점프 선수와의 만남’, ‘버블쇼’, ‘알파인코스터 타고 보물찾기’, ‘케익 만들기’, ‘아이스난타’ 등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알펜시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차인규 (주)알펜시아 대표는 “이번 연휴기간은 평소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알펜시아를 찾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는 물론, 숙박시설을 비롯한 알펜시아 오션700, 알파인코스터 등 모든 시설에 이용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행종합
징검다리 연휴 속 알펜시아 리조트 반짝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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