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가 오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하반기 온라인 웨딩 페어를 개최한다. 상반기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페어는 더욱 풍성한 혜택과 매력적인 구성으로 예비 부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온라인 페어는 호텔 자체 혜택뿐 아니라 웨딩 전문 업체와 협업해 실속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 대관료와 식대는 각각 10%와 1인당 1만 원이 할인되며,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는 기존 대비 두 배로 적립된다. 혼주 테이블에는 와인 2병이 제공되고, 2부 웨딩 드레스와 슈즈 대여, 생화 업그레이드, 스튜디오 촬영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또한 가든키친 뷔페 2인 무료 시식과 허니문 출발 전 객실 1박 제공, 웨딩 당일 하객 객실 할인, 리무진 서비스, 결혼 1주년 기념 식사권, 그리고 추후 돌잔치 대관료 할인까지 더해져 예비 부부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는 서울식물원을 배경으로 도심 속 가든 웨딩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웨딩은 2층 포레스트 볼룸이나 15층 야외 루프탑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자연 채광이 풍부한 공간 구성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에 가까워 해외 하객 방문이 용이하고, 결혼식 직후 신혼여행을 떠나기에도 적합하다.
호텔은 12개의 다기능 연회 공간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규모의 예식과 부대 행사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전문 웨딩 플래너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세심한 준비를 돕는다. 코트야드 보타닉파크 관계자는 “온라인 웨딩 페어를 통해 예비 부부들이 합리적인 혜택을 누리며 도심 속 자연이 깃든 호텔에서 행복한 시작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으로 시작되는 웨딩 플랜, 코트야드 보타닉파크는 도심 속 자연미와 실속 혜택을 조합한 ‘가든 감성’ 웨딩을 제안한다. 예비 부부들에게 눈에 보이고 마음에도 남는 특별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