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롯데리조트가 1년에 단 한 번 진행하는 전 지점 최대 할인 프로모션, ‘미라클 위크(Miracle Week)’를 오는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24일까지, 단 7일간 펼친다. 이번 행사는 롯데리조트 통합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숙박과 레저를 합리적인 가격에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눈길을 끈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을 비롯해 속초, 부여, 제주아트빌라스, 김해 리조트 등 전국 롯데리조트 전 지점의 객실 요금을 최대 35% 할인하는 혜택과 함께 제공된다. 특히 롯데카드로 결제 시에는 추가 1만 원 할인까지 더해져 더욱 알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약 고객에게는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 세트가 증정되며, 일부 지점에서는 여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특전도 마련됐다. 예컨대 롯데리조트속초는 8월 투숙 고객에게 튜브 세트를 제공한다.
투숙 기간은 지점별로 다르다. 부여와 제주아트빌라스는 8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속초와 김해는 8월 18일부터 12월 24일까지 투숙할 수 있다.
또한 골프 팬을 위한 특별혜택도 준비됐다. 스카이힐CC 부여와 제주 지점에서는 그린피를 최대 50% 할인하고, 방문 고객 전원에게 생맥주 1잔을 제공하는 등 레저 만족도를 높인다. 스카이힐CC 이용 가능 기간은 제주 10월 31일까지, 부여 9월 21일까지다.
롯데리조트 관계자는 “미라클 위크는 숙박과 레저를 아우르는 롯데리조트의 시그니처 프로모션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여름 막바지부터 가을, 겨울까지 다양한 여행지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더운 여름 성큼 끝자락에서, 롯데리조트의 ‘미라클 위크’는 합리적인 가격, 풍성한 혜택, 다채로운 여행 옵션을 갖춘 특급 기회다. 숙박과 레저, 그리고 작은 선물 하나까지 더해진 이번 프로모션은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것이다. 휴가 계획 중이라면, ‘가성비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놓칠 수 없는 찬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