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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2025 희망과 함께하는 베이커리 클래스\' 성료

베이커리 클래스’로 청소년의 꿈에 반죽을 더하다

김보라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2025 희망과 함께하는 베이커리 클래스\' 성료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지난 8월 6일 서울 중구 검벽돌집에서 ‘2025 희망과 함께하는 베이커리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요리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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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희망과 함께하는 베이커리 클래스’(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행사에서는 나성주 시그니엘 서울 제과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대파소시지 브레드’와 ‘커스터드 병 푸딩’ 레시피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다. 나 제과장은 1992년 롯데호텔 입사 이후 30년 이상 제과제빵 분야에서 활약해 왔으며, 독일 IKA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 룩셈부르크 요리 월드컵 개인전 공예 부문 금메달 등 국내외 무대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에는 호텔 직무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호텔 앰배서더’로 선정되어 후배 양성과 재능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베이커리 클래스는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의 핵심 가치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요리통합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동행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달콤한 빵과 푸딩 레시피 하나에 담긴 희망과 응원. 이번 베이커리 클래스는 요리에 대한 흥미는 물론, 청소년들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심하게 준비된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전한 것은 단지 맛있는 레시피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작은 용기와 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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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희망과 함께하는 베이커리 클래스(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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