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해외

초록과 화산 사이, 인도네시아 플라타란과 가루다의 ‘럭셔리 탐험’

가루다 항공·플라타란 호텔 공동 팸투어…5박7일 속 ‘족자·브로모’ 숨은 매력

김보라 기자
초록과 화산 사이, 인도네시아 플라타란과 가루다의 ‘럭셔리 탐험’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인도네시아 럭셔리 호텔 체인 플라타란과 국영 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여행사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공동 팸투어를 실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5박 7일 일정으로 족자카르타와 브로모 지역을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현지 문화와 풍광을 동시에 담아낸 기획 상품 개발의 토대가 되었다.

 

가루다항공_피카츄젯.jpg
가루다항공_피카츄젯(제공=가루다인도네시아)

 

플라타란은 현재 발리, 보로부두르, 브로모, 코모도 등에 리조트를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과 현지 문화 체험을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특히 자카르타 외곽 고지대 푼착의 플라타란 푼착은 해발 약 1500m 차밭 인근에 자리해 현지 대형 차밭인 구능 마스에서 가이드 설명과 함께 피크닉 조식을 즐길 수 있는 ‘티 플랜테이션 피크닉’을 제공한다 . 이뿐 아니라 손님들은 ATV 투어, 승마 등 다양한 자연 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

 

보로두부르_전경_01.jpg
보로부두르 사원 전경(제공=가루다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사원 인근에 위치한 플라타란 헤리티지 보로부두르는 전용 입구 VVIP 투어를 운영하며, 호텔 픽업부터 전용 라운지 대기, 간단한 스낵과 기념품 제공, 프라이빗 가이드와 함께하는 관람까지 세심한 케어를 제공했다. 아침에는 사원이 바라다보이는 호텔 뷰에서 조식을 즐기는 호사도 누릴 수 있다.

 

플라타란 브로모는 일출 명소인 브로모 국립공원 입구에 인접해 지프를 타고 펜안자칸 전망대에서 맞이하는 장엄한 일출 투어를 비롯해, 화산 모래지대 ‘사바나’ 탐험, 프라이빗 피크닉 조식까지 ‘Tengger Caldera Wonders’라는 이름 아래 제공된다. 개인 후기에서도 “프라이빗 정원과 아늑한 객실, 조식 후 지프투어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평이 이어진다.

 

보로두부르_전경_03.jpg
보로두부르_전경(제공=가루다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는 1만7천여 개 섬으로 구성된 군도 국가로, 해마다 미식·트레킹·화산여행·다이빙 등 다양한 관광 수요를 끌어온다. 작년 한국인 방문객 수는 약 35만명에 달하며, 현재 가루다인도네시아는 인천-자카르타·발리 직항을 매일 운항 중이고, 국내선 35개, 국제선 16개 이상을 운영한다. 특히 짐 많은 여행자에게 유리한 무게 제한 없는 수하물 정책을 내세워 가족·레저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브로모 화산_01.jpg
브로모 화산(제공=가루다인도네시아)

 

가루다 한국 지사 파자르 로피 지사장은 “플라타란과의 파트너십은 인도네시아의 고유 문화를 여행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사회 지원과 지속 가능한 관광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자연과 문화, 편의와 모험을 모두 갖춘 플라타란과 가루다의 협업 팸투어는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매력을 재발견할 기회다. 다.

 

브로모 단체사진.jpg
브로모 단체사진(제공=가루다인도네시아)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