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청주 도심 속 오아시스, 엔포드 호텔이 오는 7월 5일 단 하루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 빔산토리 코리아와 손잡고 ‘위스키 클래스’와 ‘게스트 바텐딩’을 결합한 프라이빗 미식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호텔 최상층(21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 리히트 21’에서 낮과 밤의 분위기를 넘나드는 특별한 경험이 마련된다.
이날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되는 1부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에서는 빔산토리 코리아 엠버서더인 김진환 바텐더가 메이커스 마크의 역사, 풍미, 테이스팅 노하우 등을 직접 소개하고, 참석자 전원이 시음 기회를 갖는다. 참가비는 1인당 9만9,000원(VAT 포함)이며, 메이커스 마크 1병, 게스트 바텐딩 시그니처 칵테일 1잔, ‘더 라운지 리히트 21’ 주류 20% 할인권 5매가 제공된다.
1부 수업이 끝난 뒤인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는 ‘스페셜 게스트 바텐딩’ 세션이 열린다. 김진환 바텐더가 메이커스 마크를 베이스로 한 엔포드 라운지 바 시그니처 칵테일을 직접 선보이며, 클래스 참가자뿐 아니라 일반 고객도 자유롭게 주문해 즐길 수 있다.
‘더 라운지 리히트 21’은 청주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21층 고층 프라이빗 라운지 바로, 낮에는 부드러운 햇살, 밤에는 감각적인 무드가 어우러진다. 시그니처 칵테일과 샤퀴테리 플래터, 서프앤터프 등 고급 메뉴가 제공되며,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엔포드 호텔 식음팀장 마혜미 팀장은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이번 위스키 클래스는 전문가와 함께 위스키를 깊이 있게 경험하는 자리”라며 “청주 도심 전경을 한눈에 담는 프라이빗 라운지에서 오감 만족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단 하루지만 깊은 여운을 남길 청주의 특별한 밤. 메이커스 마크의 고급 풍미를 배우고, 바텐딩 세션에서 직접 만든 칵테일을 즐기는 이번 위스키 클래스는 한여름 도심에서 즐기는 힐링이자 작은 사치다.

